로렌츠 샤르 워크숍
7월 30일 목요일 19시부터 카디션에서 16명 한정으로 진행되는 워크숍
워크숍
선인장 – 선인장으로 하는 러시안 룰렛. 공연 오프너로 적합합니다. 종이봉투 두 개와 선인장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클로즈업은 물론이고 수백 명을 대상으로 하는 스테이지에도 적합합니다.
레몬 속 지폐 – 로렌츠의 <빌 인 레몬> 핸들링입니다. 굉장히 신기하고 실용적이며 이 역시 클로즈업과 스테이지 모두에 적합한 최적의 루틴입니다.
마피아가 되기를 거부하는 관객 – 관객이 5에서 10 사이의 숫자를 자유롭게 말합니다. 8이라고 했을 때, 관객이 덱을 네 번 컷합니다. 과연 관객은 정확히 여덟 장의 카드를 네 번 컷했을까요?
미셸이란 이름의 카드 – 52장의 카드 뒷면에 각기 다른 날짜와 장소가 적혀 있습니다. 관객이 자유롭게 고른 카드를 보면 현재의 날짜와 장소가 적혀 있습니다. 작년 카디션에서의 공연에서 마술사들조차 신기해했던 작품입니다.
메이휴 씨에게 – 그의 책 Cards Against Reality에 나온 갬블링 루틴의 업데이트된 버전입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카드 기술을 알려줄 예정이며, 50페이지 이상의 강의 노트가 무료로 배포될 예정입니다. 현장 녹화나 추후 영상 제공은 없습니다. 각자가 카드와 공책, 연필을 챙겨 주세요. 진행 예정 시간은 모르겠습니다. 모두가 집에 가고 싶어하실 때 끝나지 않을까요?
*오프라인 공연 티켓을 예매하신 분들은 만 원 할인된 가격으로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은 인스타그램 @cardician.official 계정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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